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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웹호스팅 회사에 화재가 발생하면

해외 웹호스팅 회사에 화재가 발생하면

방대한 서버를 가지고 있는 웹호스팅 컴퍼니의 데이타 센타가 불이나면 어떻게 될까?

중요한 데이타 혹은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웹마스타에겐 생각하기도 싫은 내용이될것이다.

그러나 2008년 우크라이나의 호스팅컴퍼니의 데이타 센타가 에어콘 과열로 화제가 발생했다.

 

데이타 센타에 등록된 서버 컴퓨터의 40%이상이 완전히 소실되어 데이타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로컬로 데이타를 백업받지 않은 모든 웹마스타의 자료는 사라져 버린것이다.

그러나 데이타 혹은 웹사이트 운영에 대한 보상 및 배상약관이 전무한 우크라이나에서

보상을 받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해외에서 웹호스팅을 할때 보다 빠른 스피드를 위해 홍콩, 중국, 우크라이나,러시아등,

it 부분에 있어 다소 미흡한 국가를 선택하는것은 정말 위험 천만한 일이다.

10년동안 운영하면서 등록된 250만건의 자료가 하루아침에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등록된 사진은 우크라이나 데이타센타의 화재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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